모바일 LPDDR4 시대 열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12월 30일 모바일용 LPDDR4(Low Power DDR4) 메모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LPDDR4는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가운데 하나다. 업계에선 JEDEC(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가 표준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8Gbit로 전송속도는 3,200Mbps이며 구동 전압은 1.1V다. 기존 LPDDR3 가운데 가장 빠른 2,133Mbps 제품보다 50% 단축한 것으로 구동 전압도 1.2V보다 저전압으로 낮췄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한 8Gbit 칩 4개를 합쳐 4GB 제품으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LPDDR4 개발에 성공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도 고용량 메모리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체적인 양산시기의 경우에는 삼성전자는 언급하지 않았고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라고 밝힌 상태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 삼성전자(http://www.samsung.com/global/business/semiconductor/news-events/press-releases/detail?newsId=13210), SK하이닉스(http://www.skhynix.com/en/pr_room/news-data-view.jsp?search.seq=2293&search.gubun=0014))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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