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행세 "만.또.아.리 네"


또동: 집사야!!! 내 츄르를 몽땅 가져오너라~~

아옹: 내가 먼저니라~다 내꺼니 죄다 가져오너라!!

아리: 아닌데~!!내껀데~!!!! 뭔소리들 하고있어?

만듀: 웃기고들있네!!!

무척 화가 솟아오른 망여왕님!

망여왕이라,,,갓을 씌우진 않겠어~

티아라가 있음 그거 해줄께~^^

또동이가 양머리가 아주 찰떡처럼 어울려요 ㅎ

우리 옹이는 역시나 얌생이느낌~ㅋㅋ

아옹: 누나~나 싫어하냥!?

아옹: 나 상처받았쪄~

우리옹이는 오래못가는거 집사가 다 알쥐~

아리는 추석 명절증후군겸 감기증상이 이제야 물러갔어요~ㅜㅜ

아침,저녁 약을 먹었던 우리아라리여사는 성질과 다르게 약은 또 꿀떡꿀떡 잘 받아먹어서 내심 다행이다 싶었어요~^^

이젠 제발 평범하게 살아보자 이느므시키들아~ㅎ

다들 관심받고 싶어서인지.. 왜들이러나 몰라요~~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빙글러님들도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2019/09/25

동물 ・ 반려동물 ・ 웹툰 ・ 고양이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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