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라리가 첫 선발 경기에서 데뷔골 터뜨리다

백미는 전반 39분

이강인이 프리메라리가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기록했다. 지난 26일, 헤타페(Getafe)와의 2019~2020 시즌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39분 첫 골을 터뜨린 것. 알베르토 모레노(Alberto Moreno Pérez)의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서 발렌시아(Valencia)는 3대 3 무승부를 거뒀으나, 그는 팀의 모든 득점에 관여하며 높은 경기 기여도를 보여줬다. 구단 역사상 외국인 선수 최연소 득점 기록의 주인의 주인공이 된 이강인. 73분 동안 맹활약을 펼친 그를 향한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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