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부가 더 방역을 잘하나

가축전염병. 잊을만하면 한번씩 거론되는 살처분.

역대 방역 정책 면에서 대대적으로 실패했던 게 이명박 정부다.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4개 정부의 살처분 비용의 정확하게 70%를 이명박 정부때 써 버렸다. 

무려 3조 9억 원을 썼고 혼자서 나머지 3개 정부 다 합친 것의 2배 이상을 썼다.

어마어마하게 살처분 한 것이다. 그냥 다 죽여버린 거다. 이명박 정부는 초기대응이 아니라, 그냥 살처분이 대응이었던 셈이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의 14배를 쓴 셈인데, 이게 정말 실력의 문제였을까?

주목할 점은 이명박 정부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의 한우 농가 숫자는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줄어든 한우 생산만큼 미국산 소를 더 수입하기 시작했고, 그 시기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문재인 정부들어 약도 없다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선에서 멈춘 것은 대응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의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감염 발견 시 살처분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돼지의 절반을 사육하는 충청도로 피해가 확산 된다면 정말 끔찍한 사건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국번 없이 1588-9060 ·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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