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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한숨 해가 갈수록 모든일에 힘겨워 하는 남편, 고민하던 아내는 남편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는데... 진찰을 끝낸 의사가 아내를 불러 말했다.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남편께서 매우 심각한 스트레스 장애를 겪다보니 식욕마저도 떨어져 건강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는 건강식을, 점심에는 영양식, 저녁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근사한 밥상을 차려 드리세요. 집안일은 절대 시키지 마시고.... 박박 긁는 바가지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자주 사랑을 나누세요. 이렇게 몇달 정도 지나면 남편께서 건강을 회복할 것입니다. 위의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갑자기 돌아가실 수 있다는걸 명심 하세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시무룩한 아내의 눈치를 살피던 남편이 물었다. "왜 그래? 의사가 뭐래?" 아내가 길게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얼마 안 남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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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면 꿈은 이루어진다 네살배기 아이를 둔 이혼녀가 있었다. 어느날 그녀가 침대에서 자신의 몸을 마구 주무르며 야릇한 목소리로 아∼ 남자가 필요해"라고 말하는 것을 그만 아이가 봤다. 그리고 두달 후 여자는 재혼을 했다. 그런데 몇달 후 아이가 침대에 누워 자신의 몸을 주무르며 야릇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 . . . . . . . . . . . . . . . . . . . . "아∼ 세발자전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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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괜찮은 거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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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표현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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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姓 씨를 부를 때   어떤 여자가 15 명의 아이들을 줄줄이 달고 구청 사무실로 들어왔다. 이를 본 담당자가 "워어" 하고 놀래며 "저 아이들이 전부 아주머니 아이들 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옙, 그 애들 모두 제 애들인데요,"  왜? 뭐가 문제냐는 듯 뚱한 표정의 엄마가 그런 말을  말을 수천번 들었다는 듯 투명스럽게 대꾸 하며,      철수야 이리루 앉아" 하고 말하자 애들이 모두 각각 제 자리를 찾아 앉았다. 담당자가 말했다.  "네, 그러면 어머니가 여기 싸인 하시고요. 애들 이름을 한 아이 씩 전부 말해주세요".   "네, 간단하고 편하게 말씀드리죠". "남자 애들 이름은 전부 철수 고 여자 아이들 이름은 전부 영희람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 담당자가 말했습니다. "아니 애들 이름이 전부 철수와 영희란 말 임니까?"  애들 엄마가 말했다. "네 맞아요. 아주 편리하거든요".  "학교에 보내기 위해 아침에 깨울 때도 철수 영희 하고 한번 부르면 되고,  저녁에 밥 먹으라고 부를 때도 철수 영희 라고 한 번 부르면 모두 식탁에 모여 앉죠, 또 아이가 잘못하다 길가에 뛰어들거나 하면 철수 영희 하고 한 번 부르면 아이들이 모두 멈춰서고 조심하죠".  아이들을 모두 철수 영희 라고 이름 지은 것은, 내가 한 일 중 가장 잘 한 일인 것 같아요".  이윽고 담당자 가만히 생각하더니  이마에 냇천川 자를 그리고 비꼬듯이 물었다. "그럼 애들 모두가 아니라 딱 한 아이만 불러야 할 때는 어떻게 하죠?" 그러자 아이들 엄마는 . . . . . . . . . . . . . . . . . . . . . . 아, 그럴 때는 아이들의 성姓 을 부르죠!!!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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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노량진에 있는 모 대입학원은  학원생들의 출입통제를 엄격히 하기로 유명했다. 하루는  그 학원의 한 남학생이  학원 밖으로 담배를  사러 나가려는데 경비가 좀처럼  사정을 봐주지 않았다. 그런데 뒤이어  나온 여학생이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M'자를 만들어 보이자 경비는 두말 않고 바깥으로 내보내주는 것이 아닌가.  남학생도 아까 그 여학생이 했던 것처럼  똑같이 M'자를 만들어 나가려고 하자 경비가 그를 붙잡으며 말했다. . . . . . . . . . . . . . . . 야,너도 멘스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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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기한 종이접기 놀이 하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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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구요 어느 날 달수 씨가 퇴근해서  돌아오니 세살바기 막내아들 병팔이가 검지손가락을 달수 씨 입근처로 내밀며 뭐라고 중얼거렸다. 오냐, 오냐, 그래 그래...." 달수 씨는 병팔이의 검지손가락에 '쪽'하고 입을 맞추어 주었다. "아니, 아니." 병팔이가 다시 손가락을 내밀자 달수  씨는 막내 아들의 손가락을 가볍게 깨물어 주었다.  "아니야, 아니야."   그래도 병팔이는 계속 고개를 저었다. '아! 알았어, 알았어!"  달수 씨가  이번에는 손가락을 쭈~욱 쭈~욱  빨아주었다. 바로 그때  옆에 있던 큰아들 봉팔이가 크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 . . . . . . . "아빠, 그게 아니구요, 병팔이가 그 손으로 똥구멍을  후볐거든요. 냄새 한 번 맡아보라고 그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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