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이고 예술적인 폴란드 영화 포스터

과거 공산주의 체제 시절, 폴란드 자국의 예술성을 강조하기 위해 독창적인 포스터를 제작에 힘썼다고 해요.

지금은 개방되어 다른 포스터들도 들어오지만 과거에는 자국의 포스터만을 사용했다고...

보다보면 영화랑은 별개로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보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배틀로얄




대부




판의 미로




파이트 클럽





킬 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마데우스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그랑블루




뜨거운 것이 좋아




라이언 일병 구하기




레옹




로마의 휴일




록키




록키 호러 픽처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로즈메리의 아기




엑소시스트





이터널 선샤인




저수지의 개들




트레인스포팅




펄프 픽션




혹성 탈출





뭔가 느낌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네요.

기괴하기도 하고 이런 포스터만 있으면 영화관 가기 무서워질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무브무브 영화를 좋아하는 북극곰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