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특유의 한국 영화 분위기

어딘가 색이 바랜듯 푸근하고 포근하고 폭신폭신한 (무슨 말인지 모름..) 오래된 필름카메라로 영상을 찍은 것 같은

분위기의 1990년대-2000년대초 영화들.

이 때 특유의 영화 분위기가 진짜 좋은데... 특히 8월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

저런 느낌 내려해도 내기 힘들 것 같음.




1. 8월의 크리스마스 (1998)




2. 봄날은 간다, 2001






3. 시월애, 2000



4.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5. 복수는 나의 것, 2002




6. 엽기적인 그녀, 2001



7. 장화홍련, 2003




8. 킬러들의 수다, 2001




9. 고양이를 부탁해, 2001






10.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1




11. 여고괴담2, 1999






(출처 : 쭉빵카페)

드라마 덕후 밴드음악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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