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스압] '진짜 찐따'가 본 조커 감상문

아...

여태까지 봐왔던 컨셉잡는 조커 리뷰가 아니라서 더 마음이 무겁다

자신의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암울했는지에 대해 누가 이렇게 덤덤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글 자체가 "왜 조커가 이 사회에 위험한 영화인가?"에 대한 대답이면서

"조커를 위험한 영화로 만든 건 누구인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느낌.

영화를 보고 난 뒤 누가 그럽디다.

우리는 이 영화를 보고 조커를 따라하는 사람이 나타날 지 걱정할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내가 머레이처럼 굴진 않았을 지 생각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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