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남스] 셔츠안으로 타이를 넣는 스타일링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타이를 셔츠안으로 넣어서 입는 것을 무슨 스타일이라고 부를까요. Vingle에서 예전에 저에게 질문하신 분들도 있었고 다른 분들의 카드에 질문하는 분들도 보았는데 이것의 명칭은 Tie Tucking(타이 터킹)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셔츠의 단추 하나를 풀고 그 사이에 넥타이를 집어 넣어서 스타일링 하는 것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원래는 남자들이 식사할 때나 일을 할 때,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등 넥타이에 음식이 묻거나 걸리적거리는 걸 막기 위해 시작되었지만 어느새부터인가 멋을 내는 도구로 조금씩 사용되고 있습니다. 타이 터킹은 밀리터리 룩에서 가장 빛을 발합니다. 패션에는 정답이 없지만 가장 기본적인 팁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에 플레인 타이를 타이터킹하는 것입니다. 그럼 타이터킹이 튀지도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룩에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윈저노트로 매듭을 하신 후 2번째나 3번째 단추를 풀러서 집어넣으시는게 일반적입니다. 밀리터리 계열의 셔츠에 플레인 타이를 매치하신다면 단연 돋보이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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