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부친 조부모상, 동료스타들 애도 물결

슈퍼주니어 이특의 부친 조부모상에 동료 스타들이 애도를 전했다. 지난 6일 비스트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항상 웃어주시던 형님이 오늘도 어김없이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니까 가슴이 더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글을 게재해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0112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