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조작·촬영…똑똑한 ‘미니 드론’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작은 물론 촬영까지 가능한 보급형 드론인 미니 드론(Mini Drone)과 마찬가지 기능을 갖춘 무선조종 자동차 점핑 수모(Jumping Sumo) 2종이 나왔다. 프랑스 드론 제조사인 패롯(Parrot)이 선보인 이들 제품의 기능은 동영상을 보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어두운 방에 위치한 미니 드론에 LED가 켜지면서 자동차처럼 바퀴가 회전하기 시작한다. 뒤를 쫓아오는 게 바로 점핑 수모. 복도에서 애완견을 발견하자 미니 드론은 공중으로 날아오른다. 이 과정을 촬영하는 점핑 수모에는 QVGA 해상도 카메라를 달려 있다. 이 제품은 1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4 소비자가전 전시회 기간 중 발표된 것. 이들 제품은 블루투스 4.0을 이용해 무선 통신, 직선으로 50m 거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직 제품이 완성된 건 아니다. 프로토타입 단계여서 구체적인 가격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제품 개발자는 이미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조종할 수 있는 쿼드콥터 AR 드론2(AR Drone 2)를 개발해 선보인 바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http://www.theverge.com/2014/1/5/5277820/parroy-mini-drone-jumping-sum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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