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어머니가 시인에게 남긴 편지.jpg


"물살이 센 강을 건널 때는 물살을 따라 같이 흐르면서 건너야 한다

너는 네가 세운 뜻으로 너를 가두지 말고

네가 정산 잣대로 남을 아프게 하지도 마라.

네가 아프면 남도 아프고, 남이 힘들면 너도 힘들게 된다."


- 람태주 산문집, 그토록 붉은 사랑



마음에 맺히는 말들이네요

어떤 심정으로 저 편지를 썼을지 조금이나마 느껴지는 것 같은..

오예 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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