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직장인은 모두 ‘삼년차’다

폭 180㎝의 사무용 책상만이 내가 세상으로부터 허락받은 전부인 것처럼 느껴지는 날이 있다. 20명 남짓 노래하며 술 마실 수 있는 식당을 섭외하기 위해 이 식당, 저 식당을 돌면서 “자기소개서에 내 장점을 왜 ‘돌파력’이라 썼을까” 자책하던 날도 있었다. ‘퇴근’으로 시작해 ‘생존법’으로 마무리되는 류근 시인의 <상처적 체질>(문학과사상사 펴냄)을 회사 책상 서랍 첫 번째 칸에 놓고 틈틈이 읽곤…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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