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wish I could tell you it gets better,

But, it doesn't get better.

you get better.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렇지는 않을거야.

대신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될 거야.



"나 이제 때려 치울거야!" 하고 물러나면 나의 한계가 거기까지 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버티는 자에게는 한계가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더 나은 인간이 되는 그날까지 버터야 합니다.



포기하면 거기까지가 내 한계가 됩니다.

버텨야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있습니다.



삶이 가장 크게 바뀌는 순간은

삶에 대한 나의 태도가 바뀔 때이니까요.



- 김민식 PD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 중-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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