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를 대체할 ‘모바일 신분증’이 등장한다

금융 업무 전용인

지옥의 공인인증서 굴레에서 해방시켜줄 새로운 신분증이 등장한다. 바로 분산ID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신분증’이 그것.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대신 사용하는 금융업무 전용 ‘모바일 신분증’은 이르면 이달 중 상용화될 전망으로, 금융결제원은 5개의 은행과 10개의 증권사를 대상으로 1년간 서비스를 운영한 뒤 전 금융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은행, 증권, 보험, 카드사에서도 해당 신분증을 활용해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되며, 계좌 조회와 이체는 물론 주식매매도 가능할 예정. 상당수의 거래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요즘 이러한 ‘모바일 신분증’은 사실상 공인인증서를 대체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융결제원은 이 신분증의 용처를 확대하고자 각종 공공기관 증명서와 재직·학력 등이 담긴 민간 증명서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선보일 것이라고. 과연 공인인증서로 야기됐던 불편함이 해소될지 추후 귀추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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