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섬에 등장한 어반 스트리트 컨벤션 왓더펀콘 현장 들여다보기

유튜버 슈덕후, 나이키매니아와 함께 했다

지난 주말 노들섬을 뜨겁게 달군 어반 스트리트 컬쳐 컨벤션 왓더펀콘(WTFC)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아트 에이전시 왓더펀맨과 유튜버 슈덕후, 스니커 커뮤니티 나이키매니아가 의기투합해 주최한 행사 현장엔 브랜드 존과 아트 존으로 나뉘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브랜드 존에서는 비브람(Vibram), 페르커 팩토리(Ferker Factory) 등 슈 케어 브랜드와 롱디렉션(Wrongdirection), 더보이즈아데드(theboysardead)와 같은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스니커 커스터머 표다윗, 펜킹(PENKING), 툴보이(TOOLBOY) 등 작가들의 작품전시도 만나볼 수 있었다. 스트리트 컬쳐 기반의 컨벤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를 필두로 해외의 콤플렉스콘, 스니커콘과 같이 영향력이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관계자의 말. 수많은 팬의 갈증을 해소시키기 위해 더 다채로운 모습으로 준비 중인 왓더펀콘의 다음 행보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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