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봤어?] 리틀포레스트 속 명대사

정말 배가 고파서 귀향한 혜원이 맛있게 밥지어먹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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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쉬고싶다.

좋은 친구들과 작은 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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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이 말 하나는 기억난다.

도망친게 아니라 돌아온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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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문제가 해결이 돼?

재하 말이 맞다.

가장 중요한 일을 외면하고, 그때그때 열심히 사는척.

고민을 얼버무리고 있는 것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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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는 계속 뽑아내도 계속 자란다.

마음 속의 걱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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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무렇게나 던져놔도,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건

노지에서 햇볕을 듬뿍 받고 자란

 토마토여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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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주는 알싸한 추위와

같이 나눠 마실 사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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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을 뚫고 봄의 작은 전령들이 올라오는

 그때까지 있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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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그저 견디고만 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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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분명 의미있는 시간일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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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가 힘들 때마다

이 곳의 흙 냄새와 바람과 햇볕을 기억한다면

언제든 다시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걸

엄마는 믿어





도시가 싫어질 때 보면 좋은 영화

주의🎈 배고플 때 보면 안됨

무브무브 영화를 좋아하는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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