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전지전능한 괴물일까?

두려움은 전지전능한 괴물일까?




두려움은 그림자와 같다.

내가 아무리 밟아도 없어지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어둠에 갇혀 있을때는 사라졌다가

내가 밝은 곳으로 나오면 다시 생겨난다.

그림자처럼 말이다.

당신은 영원히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수 없다.

하늘의 해가 사라지거나 없어지지 않는한..

당신의 마음속에서 해가 뜬다면 자유를 얻는다.


두려움은 도둑놈과 같다.

내가 겁먹고 살려달라고 하면

오히려 더 기고만장 해서 내 모든 것을 앗아가려 한다.

급기야 아무때나 와서 내 집의 물건을 훔쳐간다.

자기집처럼 말이다.

당신은 결국 자기집에서 쫓겨나게 될 것이다.

두 눈 똑바로 뜨고 도둑놈을 응시하면서 한마디하자.

" 내 집에서 꺼져주세요."



두려움은 전지전능하다.

내가 생각하는대로 무엇이든 창조한다.

귀신도 만들어내고

과거의 죽은 기억을 재창조하기도하고

있지도 않는 미래의 기억에 생명을 불어 놓기도 한다.

당신은 그것이 진실인양 착각한다.

당신은 오늘도 두려움이 만들어낸 귀신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거나 절을 할지도 모른다.

이렇게 한마디 해주자.

" 이래 죽나 저래 죽나 이제 내 맘대로 살테야"

두려워서 죽을 바에는 죽을 각오로 살아가자.






두려움은 허당이다.

나를 죽일듯이 낭떠러지 끝까지 밀지만

내가 뒤 돌아서는 순간 쪽도 못쓰고 깨갱거린다.

나를 지하 밑바닥까지 쳐박아 버리지만

눈을 뜨고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이내 사라져버린다.

내가 스스로 견딜수 없게끔 자살하게끔 만들지만

내가 "살자 "라고 크게 외치면 금세 도망가 버린다.

두려움이 내 목을 조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두손이 그대의 목을 조이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 손으로 남은 인생 멋지게 만들어 가 보자.



두려움은 드라큐라이다.

내 피를 빨아먹기 위해서 호시탐탐 노린다.

내가 우울하고 불안할때 깨어난다.

내가 나쁜 마음을 갖고 나쁜 행동을 할때 깨어난다.

내가 부정적인 생각에 빠질때 깨어난다.

더이상 내가 피를 주지 않으면 드라큐라는 없어지고

본래 해맑았던 잠자던 숲속의 공주가 깨어날 것이다.

이제는 어둠의 에너지가 아닌 바깥 세상의

깨끗하고 맑은 에너지를 마음껏 먹어보자.

지금 당장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밖으로 나가는 것이다.

더이상 어둠속에서 숨죽이며 살지 않아도 된다.





두려움은 악몽이다.

아무리 악몽을 꾸어도 눈을 뜨는 순간

금세 아무일도 아닌듯 그 기억은 사라져버린다.

눈을 감고 여전히 깨어나지 못한다면

그대는 여전히 악몽속에서 도망다니는 주인공이다.

뇌가 과거의 기억을 조작해서 만들어낸

가짜 시나리오에 갇혀서 괴로워하는 것이다.

그 망상공간에서 당신은 살점이 뜯겨나갈뿐..

아무리 좋은 꿈도 아무리 나쁜 꿈도 꿈일뿐이다.

현실이라는 이 멋진 무대에서 작은 씨앗을 뿌리자.

알람소리에 바로 눈을 뜨고 세수하고 밥먹고

오늘하루 열심히 파이팅 하자.



두려움과 싸우지 말라.

그냥 눈을 뜨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두려움을 외면/회피하지 말라.

그냥 눈을 뜨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두려움을 긍정적으로 바꾸려 하지 말라.

그냥 눈을 뜨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두려움을 미워하지 말라.

그냥 눈을 뜨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두려움을 없애려 하지 말라.

그냥 눈을 뜨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라.

내가 불러내지 않는한 두려움도 오지 않는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010-9359-7909 명상학 박사수료 최면치료 전문가 저서: 진짜마음 가짜마음 유튜브: 김영국 행복최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