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개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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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를 검색해보니 숙소랑 30km 정도 떨어져 있더라구요...

주말이었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없더라구요. 저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들은 구절초인건가...

이 사천왕상들 색을 안입혀놓으니 애들이 덜 무서워하는듯요 ㅋ

절집을 지은지 그리 오래돼 보이진 않네요...

이 대웅전 내부를 들여다보니 그나마 절이 꽤 오래돼 보이더라구요.


개암사를 내려다보고 있는듯한 우금바위...


넓진 않지만 이 절집에 저희 가족뿐 ㅎ

개암사 옆에도 녹차밭이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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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에 걸터앉아 풍경소리, 새소리도 들어봅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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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ㅋ

한동안 우리의 시선을 끌던 저 아이는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근데 차를 들려나오는데 또 뱀 한마리를 봤습니다. 뱀을 본지가 꽤 오래된것 같은데 간만에 두마리나 봤네요. 딸래미가 자기가 뱀띠라며 한참을 띠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이제 커피 한잔하러 시내로 나가보려구요.

할리스 부안점입니다. 여기서 아들은 아빠의 바지와 신발에 아아 한잔을 제대로 엎지르는 사고를 칩니다. 바닥이 온통 커피바다... 일하시는 분들께 죄송했습니다. 아, 고맙게도 아아를 새로 한잔 가져다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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