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못생겨서 황궁의 시녀가 된 여자

뭔 어이없는 개소리야?

라고 했지만...








종리춘, 제(齊)나라의 여인으로 제나라 선왕(宣王)의 부인이 되기를 간청하였다.

하지만 외모가 보잘것 없고 미천하여 신하들의 웃음거리가 되었고 선왕 또한 못생긴 종리춘(鍾離春)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다.

하지만 종리춘이 주색잡기에만 빠져있는 선왕의 실정을 지적하며 간신들을 몰아내고 정사를 굳건히애야 한다고 진언하였다.

선왕의 종리춘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극복하였다.

이에 왕은 종리춘을 왕후로 맞이하였다고 전한다. 이 고사는 한나라 때 유향(劉向)이 저술한 열녀전(列女傳)에 수록되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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