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맥미니

약간 늦게 읽었지만 굉장히 공감하는 글. 사실 나부터 2006년 첫 인텔 맥미니를 한 대 갖고 있는데, 여전히 외장하드를 물려놓고 외부에서 접속하는 파일서버로 쓰고 있다. 물론 광학 DVD가 달린 우리 집의 유일한 컴퓨터이기 때문에 DVD를 파일로 옮기는데도 쓰고 있고. 내가 이 글에 나오는 8년 된 맥미니 유저인 셈인데, 여전히 쓸만하고, 이 제품은 돈 받고 팔기보다는 더이상 못 쓰게 될 때까지 최대한 쓰다가 폐기하거나 전시해 둘 예정. 아마도 내가 갖고 있는 디지털 기기 가운데 방치되지 않고 여전히 사용되는 가장 오래 내 손에 머무를 제품이 아닌가 싶다. 음... 캐논 마운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는 캐논 300D도 디지털 기기로 분류한다면 다른 얘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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