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넘어온 유사과학&의학 종류

일본은 기초과학이네 뭐네 신뢰를 톡톡한 얻는 국가임에는 분명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일본인의 현실과 동떨어진 망상 세계관 때문에 유사과학 사기꾼들이 판을 치는 동네


1. 혈액형 별 성격 

아직도 회자되는 일본발 유사과학의 거의 시초격인 사례

혈액형별로 성격이 있다는 검증안된 이론

일본인의 성격상 "난 무슨무슨 타입이야"에서도 잘 볼 수 있듯이 자신의 타입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 행동을 함

다시 말하면 난 A형이야라고 정해놓고 소심하게 행동하는 것



2.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병신같은 책


물에 좋은말을 하면 입자가 바뀐다는 책으로 자기개발서의 도를 넘은 책임

더 병신같은건 이걸 한국에서 다큐로 만듬



3. 음이온

국내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갑작스레 음이온이 유행하기 시작함

게르마늄 팔치 목걸이 , 속옷 이딴거

이 제품들의 주 원료인 모나자이트는 1급 발암물질임



4. 콜라겐


콜라겐을 먹으면 피부로 간단다.

단 아주 극소량만.

심지어 딱히 콜라겐이 아니어도 됨.



5. 원적외선


게르마늄에서 원적외선 나와서 건강에 좋다라고 하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임

당연 일본발 유사과학



6. 독소패치


이미 까일때로 까였는데 네이버에선 아직도 판매처와 광고블로그들만 수두룩함

독소가 배출돼서 하얀 패치가 까맣게 되는게 아니라 그냥 저게 자연스러운 화학반응임



7. 지진운


일본에서 시작된 그냥 개소리

근거도 없어서 왜 개소리인지 설명도 필요 없음



8. 경피독


샴푸, 세재 등이 피부를 통해 몸에 축적된다는 헛소리

자기네 제품은 흡수안된다!라는 키워드로 팔아먹으려고 한 일종의 사기


9. 체온 1도 올리면 암이 뒤진다


일본발 무슨무슨 건강 , 특허 <- 무조건 유사과학

이걸 검증도 안해보고 팔아돈 벌 생각으로 한국 시장에 푸는 한국인들도 문제

이게 다 일본 기초과학의 신뢰성에 오는 것인데 그에 못지 않게 문서 날조 민족이라는걸 잊으면 안된다

아직도 도서관만 가봐도 유사의학 책들은 죄다 일본인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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