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찬바람이 쌩쌩 부네요💨

겨울이 오고 있으니 트랜치 뽕을 뽑아 버립시다... 후후후


자 가을의 중턱에 서 있는 지금!

백일장으로 감성 충만하기 딱 아닙니까? ^^*


가장 많은 좋아요


@Poi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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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의 상처는 아물어 가는데 너의 그 어두운 상처는 더욱 깊어져만 가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이죠

@Poiu8님이 말하는 '너'는 누구일까요? 누구라도 어두운 시간속에 홀로 아픔과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뭔가 마음이 평소보다 더 뒤숭숭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각자의 시간과 공간에서 잘 견뎌낼 수 있길 🙏


지난 백일장에는 다작왕도 한 분이 계셨어요 👑

무려 7개의 글을 써주신@alone81님! 유머러스한 내용의 글부터 진지하고 씌~리어스해지는 내용의 글까지..!! 노리밑 빙글러 🤟🏻


그리고 지난 백일장에서 가장 많은 다섯분의 선택을 받은 이미지!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이미지입니다 헤헤

원래 백예린님의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이 발매되기 전 유튜브에서 100만이 넘는 영상의 이미지로 사용됐었어요 후후후후후

얘기가 나온 김에 한 곡 듣고가시죠? 😎


자 이번 백일장의 주제는

할로윈기념 으스스한 컨셉 👻

난몰랑이 특별하게 Pick!한 이미지들, 같이 만나볼까요?



GIF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태어났으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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