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비앙산 가는 방법과 약간의 위기!?

든든하게 호텔 조식을 잘 챙겨먹고

체크 아웃~!


오늘의 핵심 일정인

랑비앙산(Đỉnh Lang Biang)에

가기 위해

콜 택시를 불렀다.


우리가 따로 알아봐서 부른 것은 아니고

전날 밤에 미리

콜린 호텔 로비 직원에게

부탁해서 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도와준 친절한 직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침에 보니까

더 멋진 모습의

호텔 콜린 (Hôtel Colline)


깔끔한 숙소 환경,

맛있는 식사,

시내의 중심에 위치하여

걸어서 관광하기에도 좋아

재방문의사 확실함^^

어젯 밤에 좋은 추억을 쌓은

달랏 시장 입구.


언젠가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택시를 타고

40분 정도 달려

랑비앙산 입구에 도착했다.


저 안에 보이는 녹색 지프차가

우리를 랑비앙산 정산으로 대려다 줄

구세주^^

개인적으로 등산을 좋아라 하지만

제대로 된 장비도 없고

휴식을 목적으로 온 여행이기에

지프투어로 쉽게 이동하기로 했다.


기간에 여유가 있고

등산 및 트레킹을 원한다면

도전해볼 만한

베트남의 명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높이는

해발 2,163미터에요.

요것이

랑비앙산 지프투어 티켓 2장!


그냥 해당 비용만 지급하고

지프투어 티켓을 구입하면

모든 준비 끝^^

아저씨 수고하세요~!

굉장히 올드해보이는 녹색 Jeep.


대충 세어 보아도

10대가 넘는 차량들.


보아하니 나처럼

산을 좋아하는 관광객들이

적지 않은 듯^^

비록 스스로 올라가진 못했지만

랑비앙산이 내 손 위에 있소이다~


역시 남는 건 사진 뿐!

우기에 왔음에도

이렇게 맑은 날씨 속에

랑비앙산에 오른 다는 것은

어찌보면 큰 행운^^


베트남만에 여행와서

아직까지 비를 맞아 본 적이 없다.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는 채

신나서 티켓을 열심히 찍어보는

주용형.

수많은 지프 중에서

우리가 타기로 되어 있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는지,

여러 직원분들이 합심하여

수리를 하고 있다.


"설마, 저 차를 타는 건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그 차가 우리 차라니...

presentation

산에서 내려와 다시 하노이 공항으로

가야하는 스케줄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갑자기 걱정이 드네...

근심 어린 표정으로

지프를 바라보고 있는데

말 발굽 소리가 들려서 옆을 보니!


멋진 말들이

내 옆을 지나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도 너희들처럼

빨리 랑비앙산에 오르고 싶단 말야ㅠㅠ

아빠와 아이들의 추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다음 주소로 언제든 놀러오세요! 여기요! https://blog.naver.com/seungwon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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