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맵찰수록 숨결은 더 뜨겁다

지난해 12월28일, 철도 민영화 논란을 일으킨 수서발 KTX 면허 발급에 분노한 시민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며칠 뒤 새누리당·민주당 의원 동수의 소위원회가 국회에 설치될 거라는 보도가 나왔고 철도노조의 파업은 철회됐는데, 보수 언론에 ‘민영화가 왜 나쁨? 좋은 점도 많음, 민영화 짱’이라는 어조의 기사와 칼럼의…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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