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kea (니케아) - EBS 스페이스공감 [part2]

굉장한 이야기들을 숨기고 있는 듯한 음색, 순수와 멜랑꼴리를 겸비한 60년대 팝튠을 들려주는 Nickea(니케아) 더 영 리퍼블릭(The Young Republic)의 맴버로 세계 최대의 뮤직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Glastonebury)' 라이브와 '영국 BBC라디오' 라이브, 미국 전 지역 횡단 투어 등 축복받은 음악적 자양분을 토대로 수확한 니케아의 핸드메이드 유기농 사운드!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청춘을 보내고 있는 니케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선택' 혹은 '축복'받은 화려한 음악적 출신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그녀의 음악은 낭만적이면서도 쿨한 6,70년대의 감성을 담아낸 한 장의 사진처럼 가슴을 통해 '진심'으로 다가옵니다. 이국의 땅에 홀로 남겨진 가녀린 소녀는 비루하거나 생기를 잃었을 법한 유학생활의 고독을 건반과 기타, 흑백영화와 비틀즈, 피카소를 통해 치유했고 공상과학 영화만큼 호기심 가득한 그녀의 목소리는 자연스레 니케아의 음악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한 번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새로 녹음 할 곡들을 기타를 치며 부르고 있었을 때 한 번 마주친 적도 없는 주민이 '당신의 노래가 너무 좋았다'는 쪽지를 문 앞에 남기고 간 일도 있었습니다. 니케아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데뷔앨범 [Girl on The Bridge]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하였으며, EBS 스페이스공감이 주관하는 2011년 11월 이달의 헬로루키에 선정되어 실력파 뮤지션 임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 타지 생활을 한 영향일까. 니케아가 곡에서 보여주는 주된 정서는 외로움과 고독함이다. 지난 봄이 찾아올 무렵 공개한 EP앨범 [Girl On The Bridge] 가 이러한 외로움을 노래하였다면, 이번에 공개하는 디지털 싱글 [Naked] 는 타인의 외로움을 자신의 노래로 위로해주고 있다. 타이틀 곡인 "Naked"는 외로운 이들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공감하고 있다. 사람들의 당당한 모습 속에 숨겨진 외로움을 꺼내 누구나 외로움은 똑같다고 잔잔한 템포로 속삭이듯 노래하고 있다. 곡명 "Naked" 처럼 태어날 때 그대로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타인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 그들의 외로움을 공감하고 따뜻하게 감싸 안고자 한다. 이 곡은 KBS 2TV [TOP 톱밴드]의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한 '게이트 플라워즈'의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조이엄'(염승식)이 기타세션으로 참여하였다. /information web (KOREA) youtube - http://www.youtube.com/hellojunenet blog - http://blog.moremusic.co.kr moremusic - http://www.moremusic.co.kr facebook - http://www.facebook.com/moremusic2 HelloJune.Net - http://www.hellojune.net Nickea fanpage - http://www.nickea.com/ Nickea facebook - http://www.facebook.com/ilovenickea Nickea twitter - http://twitter.com/lovenickea Nickea blog - http://blog.naver.com/id_pav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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