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대사로 뜨거운 일본 축구 만화

카네시로 무네유키가 글, 노무라 유스케가 작화를 맡은 일본축구 만화.

공격수 포지션인 남고생 300명을 감옥 같은 트레이닝 시설 '블루 락'에 가두고 경쟁시켜 공격수 영웅 단 한 명을 탄생시킨다는 만화.



일단 설정부터 정신나간 것 같긴 한데 이 만화의 진가는 대사에 있다.

[띵작]


「부족해. 경의가.」

(좆됐...)

「왕의 앞에 서지 마라.」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내 안의 『괴수』가 말하고 있어...」

「나, 강림.」

「내게 축구는 살인이다.」

강림좌도 거르는 살인좌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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