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화문

어제는 새봄이더니 오늘은 가을이라

해마다 가는 세월 흐르는 냇물 같아

명예를 탐하고 이익 쫓는 인간들아

품은 뜻 못 채우고 머리만 세었구나


온종일 헐레벌떡 홍진 속을 내달리니

머리칼 다 센들 몸 늙은 줄 어이 알랴

명리는 재화의 문 사나운 불길 되어

예로부터 태워 죽인 사람이 몇 천인가... http://viewtsky.net/?p=14095

가고 가다보면 언젠가는 가지겠지,가고 가서 보면 아쉬움도 생기겠지, 퐁퐁 샘을 파면 하늘 내려 놀다가고, 노루도 멧돼지도 어슬렁 와 마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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