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아름다운 동반자

내 인생의 아름다운 동반자 "예수"


내가 힘이 들 때

언제나 내 곁에 함께 계셔서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외롭고 슬플 때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 주셨습니다.


내 삶의 인생길에서

때로는 사망의 음침한 인생의 골짜기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프고

힘들어 지쳐 울고 있을 때

내 곁에 다가와

나를 품어주시고 사랑하시며

나의 목숨이 되어

죽기까지 나의 삶을 사랑했던 예수님


이제 당신을 사랑함이

나의 인생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함께 계셔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고 너무 힘들고 지쳐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었던 많은 시간들

그때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차가운 가슴 속에

가을 햇살처럼 내게 다가온 당신

이제 나의 인생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사랑 자랑하는 전도자로, 증인으로

주 예수님 당신과 인생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에 취해 울던

많은 날들 오늘도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님 당신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새벽 미명에

내 인생의 동반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다운교회 강석준 목사❤ 2019. 11. 6.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캘리바이블]오늘의 말씀캘리-요한복음 3:5
imgeeee0
6
1
8
[캘리바이블]찬양캘리-저 높은 곳을 향하여
imgeeee0
3
1
9
쫑긋 성경 말씀 2021.10.20
akitayk0821
1
1
0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돈, 건강, 일, 친구, 취미, 성공, 명예 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것들을 다 가졌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 가졌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일들을 우리는 꽤 많이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1. 믿음 사람들이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고 많이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요? 물론 요인이 되겠지만, 그게 주된 요인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 참 삭막할 것입니다. ​ 2. 소망 우리 모두는 내일 내 삶이 좀 더 나아질 거라는 소망, 내일은 세상이 좀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소망 때문에 삽니다. 이 소망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면, 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무기력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 3. 사랑. 사랑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즘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특별히 흉악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 사건이나 살인사건, 성폭행 사건, 집단 따돌림이 일어나는데 근원적인 문제는 그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예수님만이 진정한 '믿음'의 대상이 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의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모든 여러분들께로 기도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
imgeeee0
6
2
5
[캘리바이블]오늘의 말씀캘리-갈라디아서 2:20
imgeeee0
2
1
0
버려야 하는 습관들ㅠ 문제는 버리기 쉽지 않다는 것!! 조금씩 바꾸기 위해 노력해봐유~^^
iagreeu
48
31
1
의외로 무신론 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
sheher
28
8
4
[오늘 성경 말씀]
loveaffair0
5
2
0
■494
ys7310godqhr
30
8
8
쫑긋 성경 말씀 2021.10.22
akitayk0821
3
1
0
[캘리그라피] 잠언 16장 9절
nizi1983128
10
2
0
스압) 성경속에서 일어난 NTR사건, 다윗과 솔로몬의 탄생
n0shelter
32
12
1
2시간 대규모 예배 강행 현장
harang0610
45
3
22
이스라엘은 어떻게 탄생했나. 사울왕 이야기 요약
n0shelter
33
15
2
쫑긋 성경 말씀 2021.10.21
akitayk0821
1
1
0
■468
ys7310godqhr
45
5
12
하나님의 것으로만 각인, 뿌리, 체질 되어지길
WithJESUS
3
1
0
<뭔가 많은 걸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나 헌신, 헌금, 훈련 정도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마음 상태도 보지 않으십니다. 왜냐면 이미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손가락에게 훈련 정도나 내게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지 않나요? 발가락에게 너는 더 열심히 균형을 잡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붙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어쩌면 의식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란 줄기에 붙은 가지 입니다. 사실 어떤 것도 나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을 파괴하는 것이 되니까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이 일어나도 그건 정상적인 것입니다. 받아들이세요. 하나님을 믿으세요. 당당하게 솔직하게 살아가세요. 자기답게. 발가락이 자기 다워야 합니다. 손가락도 제 기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각자의 개성과 내면에 엄청난 보물을 숨겨두시고 기능하도록 하십니다. 그것은 어쩌면 본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개성을 컨트롤하고 자기를 드러내지 말라고 합니다. 말씀을 조목 조목 대조해 가면서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 그대로.. 연약하든 강하든 어떤 모습이든지 있는 그대로 살아가시길 원하십니다. 자기가 아닌 다른 인물로 살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롤모델은 위대한 신앙의 선배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지금 내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속에 계십니다. 그러니 다른 위대한 모습을 더이상 추구하지 마세요. 바울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은 곧 여러분 자신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WithJESUS
7
1
8
일본 집돌이 연예인의 논리.
wlscjf99
44
7
7
■417 막내집사의 취미
ys7310godqhr
46
3
2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