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린을 알게 해준 그녀...

20여년전 요요마가 연주한 바흐 테이프를 선물해준 '신사동 그사람' 이 저를 클래식의 세계로 인도해줬다면 안네 소피 무터 누님은 저를 바이얼린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분입니다. ㅋ 머 거창한건 아니구요 안네 누님이 연주한 바이얼린을 첨 들었거든요. 그리고 한동안 안네 누님 음반만 사서 들었었구요. 물론 지금은 다양하게 듣고 있답니다. 솔직히 이 음반 인터넷 서점에서 본적이 있는데 머뭇거리고 지나쳤는데 이번에 빈에서 데려오게 됐네요 ㅡ..ㅡ

비발디, 안네 소피 무터, 카라얀 그리고 빈필... 데려오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전 관광객이기까지^^

"나 좀 잘 치지 않니?" 하는듯한 안네 누님의 비발디...

피카소 보면서 비발디를 듣고있으니 이곳이 무릉이요 ㅎㅎㅎ. 나, 가을 타나봄^^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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