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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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같은 남자를 만나라      늑대는 평생 한마리의 암컷만을 사랑한다.  그러다 암컷이 먼저 죽으면 가장 높은 곳에서 울어 대며 슬픔을 토한다.    늑대는 자신의 암컷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다. 늑대는 자신의 새끼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운다.    늑대는 암컷이 죽으면 어린 새끼를 홀로 돌보다가 새끼가 성장하면 암컷이 죽었던 곳에 가서 자신도 굶어 죽는다.    늑대는 사냥을 하면 암컷과 새끼에게 먼저 음식을 양보하고 자신은 주위를 살피며 경계를 늦추지 않고 망을 보다가 온 가족이 다 먹고난 후에야 먹는다.    늑대는 제일 약한 상대가 아닌 제일 강한 상대를 선택해 사냥 한다. 늑대는 독립한 후에도 종종 부모를 찾아와 인사를 한다.    늑대는 인간이 먼저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 한 인간을 먼저 공격하지는 않는다. 함부로 !!! 남자를 보고 늑대라 하지마라  남자가 늑대만큼만 살아 간다면 여자는  울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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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일에 감동하지 않아. 예상 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지.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서 감동을 받거든. -한상복 '배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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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은 오로지 자기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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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옥취사 (比玉聚沙) ♡ 인생을 살면서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그 어떤 일 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면  천리를 멀다하지 않고  찾아가 만나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친구도 처음에 만날 때는  의기가 맞아 화통하게  친구사이로 지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관계에 따라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 처음에는 담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은근한 향기와 기품이 느껴져서  오랫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군자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물처럼 담담하지만  그 사이가 오래가게 되고, 소인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술처럼 달콤하지만 이해관계에 따라 만나고 헤어진다는 비유가 있습니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군자들의 사귐"을 "옥"에 비유하고  "소인들의 사귐"을 "모래"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군자들의 친구관계는 비유하자면 옥이 모이는 것과 같다. 그 서로 친하기가 따뜻하면서도  엄격하게 지신을 지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인들의 친구관계는 마치 모래를 모아놓은 것과 같다. 처음 만나서는 잘 섞이고 부류를 가리지 않고 잘 사귀나, 끝내 이해관계가 없어지면 얼음이 녹듯 서로 갈라지게 된다. 군자 소인의 인간관계를 옥고 모래로 잘 비유한 "서애 류성룡 선생"의 글귀입니다 "군자의 만남은 옥이 서로 만나는 것처럼 서로를 밝혀주고 자신의 빛을 잘 유지한다." <비옥> "소인의 만남은 모래가 서로 섞이는 것처럼 잘 부서진다.." <취사> 요즘 이해관계에 따라 만났다 헤어졌다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시대에 한번쯤 되새겨 봐야할 귀한 말씀입니다. 늘 언제나 한결같은 날들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관계의 물리학/림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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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본래 외로운 존재라는 걸 인정하면 삶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져서 조금의 사랑에도 더 감사할 수 있고 외로운 상황이 와도 덜 힘들 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할 때면 시간을 셈하지 않고 순간을 누립니다 시간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움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삶'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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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   당신은 '그냥'이란 말은 의미를 아시나요? 그냥이란 말 속에는 수천, 수만개의 간절한 그리움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네가 그립다. 네가 보고 싶다. 네가 걱정된다. 너랑 말하고 싶다.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너의 손을 잡고 싶다. 너랑 놀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 나 지금 힘들다 나의 마음을 알아줘라 나 외롭다. 나 눈물 난다. 나 네가 필요하다...     그냥, 그냥은 그냥이 아닙니다. 당신을 부르는 애달픈 목소리입니다.   '그냥'이라는 말을 그냥 흘러 버리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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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서 잘못이 없는데도 ‘앞으로 잘할게’라는 말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해서 인연을 이어가려고 해도, 상대에게 실수하지 않고 인정받으려고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인연이다.   나 자신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인연을 억지로 이어나가기엔 우리 존재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사과하는 대신에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 <방구석 라디오> 中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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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면 가라고 내버려둬라 ... 가라고 내버려 둬라. 떠나기로 마음먹은 사람 잡는다고 달라질까. 머무르는 시간 잠시 늘린다고 나아질까. 벌어진 거리만큼 이미 마음은 떠났다. 결국 처음 마음먹은 대로 떠나는 것이 시나리오다. 받아들이자. 진리를 거스른다고 달라질 게 없다. 거기까지인 인연을 고무줄처럼 늘린다고 무엇이 달라질까. 억지로 늘리면 상처 나고 곪아 오히려 부작용만 생긴다. 내버려 둬라. 함께 있는 것은 내 몫이고 떠나는 것은 떠나는 사람 몫이다. 가끔 생각나겠지. 치밀어 오르는 설움도 있겠지. 그것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지나면 괜찮아진다.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미련 버리고 순리대로 살면 그만이다. –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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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바뀌는 데는 때가 있다 * 어떤 사람의 언행이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을 바꾸고 싶어진다 그 사람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래서다 그러나 그 사람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는 것은 일방적인 단정에 해당하며 리스펙트를 방해한다 또한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부정을 당하면 자기 방어 태세로 들어간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상대방은 자기방어를 하게 되고 결국 마음의 방파제만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바꾸려 드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 사람을 바꾸기 위한 최선의 방책이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도 포함된다 본인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존재다 그러나 이 역시 준비가 되었을때 가능한 일이다 바뀔 수 없는 자신을 원망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따뜻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 자기 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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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적 상처에 맞서는 10가지 생각법 ★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내가 존재해야 세상도 존재한다 * 혼자는 외로운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것이다 *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권리는 없다 * 쓸데없는 비난은 무시하면 그만이다 * 완벽하다고 욕 안 먹는것이 아니다 * 소모적인 처세보다 담백한 의사표현이 낫다 * 어떤 문제도 나 혼자 잘못해서 벌어지지 않는다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남에게도 사랑받는다 * 인생은 나를 사랑해주는 한 사람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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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고 얻은 것 - 롱펠로우 - 잃은 것과 얻은 것 놓친것과 이룬 것 저울질해 보니 자랑할 게 별로 없구나 내 아느니 많은 날 헛되이 보내고 화살처럼 날려보낸 좋은 뜻 못 미치거나 빗나갔음을 하지만 누가 이처럼 손익을 따지 겠는가 실패가 알고 보면 승리일지 모르고 달도 기우면 다시 차오르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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