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많은데 왜 눈물이 나지(feat.인맥 군살들)

줄이고 줄여 외로우면 어떡하냐고요? 그럴 때는 마왕의 노래 한 구절을 음미해봅니다.

외로움이 당신에게 속삭일 때 / 이제는 더 이상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자 /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 죽는 날까지 헤어질 수 없는 친구일 뿐이다

- 신해철. 『외로움의 거리』 중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드뉴스 스페셜리스트, 뉴스웨이 / 제보 및 문의 : ewaynews@naver.com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