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이젠 안드로이드 로봇이 만든다

이젠 칵테일로 로봇에 맡겨라? 뮤슈(Monsieur)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한 로봇 바텐더(Robotic Bartender)다. 물론 로봇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모양새는 네모반듯한 자판기를 닮았다. 겉에는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썼다. 덕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조작해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뮤슈가 만들 수 있는 칵테일 종류는 300여 개에 이른다. 칵테일은 아무런 보충 없이 150잔을 연속해서 만들 수 있다. 본체에는 해상도 2560×1600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10.1인치 화면을 달았다. 무선랜과 블루투스 무선 통신을 이용할 수 있고 내부에는 학습 능력을 겸한 인공지능 기능을 갖췄다. 크기는 457.2×533.4×508mm, 무게는 20kg이다. 안드로이드 외에 iOS용 앱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킥스타터에서 자금 모집 당시 100만 달러를 목표로 삼았지만 이보다 많은 140만 달러를 모금했다. 가격은 뮤슈 미니 1,500달러, 뮤슈 4,000달러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monsieur.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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