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제자들에게 상식 밖의 별명을 붙인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에게 돼지, 쓰레기, 악취왕 등의 별명을 지어주고

악몽을 자주 꾼다는 아이 일기장에 비웃는 말을 하거나 그 날 언급 등

비상식적인 말을 적어놓은 초등학교 6학년 담당 남성 교사.

해당 아이 학부모가 문제를 제기하자 수업 중 울면서 해당 학생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아냥.

학교 측도 취재 시작하니까 부랴부랴 담임에서 제외하고 대책 마련하겠다 함.

저 애는 저거 평생 가지고 갈텐데...



초등학생 아이 일기장에 왜 아픈거야? 그 날인가? 라고 남김

+ㅇㅇ이는 결혼하면 남편만 좋아하겠지? 만약 결혼을 할 수 있다면 말이야.


( ㅊㅊ- 판 )

~깔깔유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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