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랜드 달빛야영장

가을도 이제 막 지나가는것 같고... 겨울이 오기전에 캠핑 한번 다녀와야 될거 같아서 주말에 근교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운줄은 알았지만 집에서 30분도 채 안걸렸어요 ㅎ

텐트 치고나니 금새 어둑어둑... 저기 풍차는 일욜 철수할때 다시 가게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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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은 한우로다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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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은 빈 사이트들이 많아 조용하더라구요.

둘째날 아침을 먹고 캠핑장 여기저기를 둘러봅니다. 저희는 낙동존 35번인데 여기 제가 여태 가봤던 캠핑장 중 젤 규모가 큰거 같더라구요. 캐러밴도 있고 글랭핑장도 있더라구요. 텅빈 주차장은 금새 만차가...

근처 은하사 구경갔다가 돌아와서 이른 저녁을 먹습니다. 오늘 메뉴는 샘겹살입니다^^

오늘도 불놀이야~~~

화장실과 개수대가 저희가 있는 낙동존에서 가깝지는 않은데 여기는 입구쪽 화장실가는 길입니다. 자판기옆에 전자레인지도 있답니다. 근데 화장실 물비누는 왜 끝까지 안채워주는겁니꺄...

일욜 아침... 저희 텐트 앞에 있는 캐러밴입니다. 여기도 주말엔 꽉 차더라구요.

돌아가기전 풍차가 있는 곳으로 가봤더니 가야랜드가 보이네요.

다음에 한번더 오고싶은곳... 다음엔 화장실이랑 개수대가 가까운 곳으로 잡아서 ㅋ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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