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내 나이 돼봐!"


 


늙은 나무꾼이 나무를 베고 있었다


개구리:할아버지


나무꾼:거,,거기..누구요?


개구리:저는 마법에 걸린 개구리에요


나무꾼:엇!!개구리가 말을??


개구리:저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으로 변해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 수있어요.저는 원래 하늘에서 살던 선녀였거든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개구리를 옷의 호주머니에 넣었다.


그러고는 다시 나무를 베기 시작했다.


 


개구리:이봐요,,할아버지! 나한테 입을 맞춰 주시면 사람이 돼서 함께 살아드린다니까요!!


나무꾼:쿵!쿵! (무시하고 계속 나무를 벤다)


개구리:왜 내말을 안 믿어요?

나는 진짜로 예쁜 선녀라고요.!!


나무꾼:믿어


개구리:그런데 왜 입을 맞춰 주지않고 나를 주머니속에 넣어두는 거죠??


.


.


.


.


.


.


.


.


.


..


.


.


.


나무꾼:나는 예쁜 여자가 필요 없단다.

너도 내나이 돼봐.개구리와 얘기하는 것이 더 재미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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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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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 백화점에서 한 여자가 값비싼 모피코드를 이것 저것 입어 보았다. 그중에 여자 몸에 꼭 맞는 걸로 하나를 고르더니 선물을 할 거니 포장을 해 달라고 했다. 점원이 이상해서 물었다 "사모님! 사모님 몸에 꼭 맞는 걸로 고르셨잖아요,  근데 누구에게 선물을 하시게요?"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 . . . . . . . . . . . . . . .. ."네, 그건 제 남편 생일 선물이에요,  남편이 내 생일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선물했거든요."  ㅋㅋㅋㅋ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한번 써먹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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