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 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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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세상에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또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 항상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한번 지나가 버린 것은 다시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때그때 감사하게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또 달은 기약할 수가 없습니다. 이 다음 달에는 날이 흐리고 궂어서 보름달이 뜰지 말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달뿐 아니라 모든기회가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일기일회입니다. 모든 순간은 생애 단 한번의 시간이며, 모든 만남은 생애 단 한번의 인연입니다.    -법정 스님 '일기일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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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서 잘못이 없는데도 ‘앞으로 잘할게’라는 말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해서 인연을 이어가려고 해도, 상대에게 실수하지 않고 인정받으려고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인연이다.   나 자신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인연을 억지로 이어나가기엔 우리 존재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사과하는 대신에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 <방구석 라디오> 中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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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일에 감동하지 않아. 예상 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지.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서 감동을 받거든. -한상복 '배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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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힘을 주소서>> 나에게 힘을 주소서. 지치고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소서. 남 탓으로 세상 탓으로 원망하지 않게 하소서. 오로지 나의 실수로 인정하게 하소서. 전신이 삶의 상처로 피고름이 흘러내려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지나친 집착과 헛된 욕망에 빠져 남의 삶을 살지 않게 하소서. 나에게 힘을 주소서.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나를 신뢰하는 믿음의 기도로 헤쳐 나갈 수 있게 하소서. 사랑으로 믿음으로 끌어안을 수 있게 강한 자신감을 주소서. 가치 없는 걱정을 물리칠 수 있는 현명함을 주소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나를 더 신뢰하고 나를 더 사랑하여 나날이 만족해하는 내가 되게 하소서.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걱정하는 어리석은 내가 아니라 일어날 일에 대해 미리 준비하는 지혜로운 내가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도 단단한 삶을 살아가게 나에게 강한 힘을 주소서. -김정한 ‘내 마음 들여다보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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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습성 ※ ■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해라. 그곳에서는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는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 올리지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하라.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율은 생기게 마련이다. ■ 상대방을 보며 말해라... 눈이 맞아야 마음도 맞게된다. 풍부한 예화를 들어가며 말하라. 예화는 말의 맛을 내는 훌륭한 조미료다. 한번 한 말을 두번다시 하지를 말라. 듣는 사람 지겹게 하려면 그렇게 하라. 일관성 있게 말하라. 믿음을 잃으면 진실도 거짓이 되어 버린다. ■ 말을 독점말고 상대방에게 기회를 줘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교류다.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줘라. 말을 자주 가로채면 돈 빼앗긴것보다 더 기분 나쁘다.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옳다고 받아들여라. 죽는 소리 하지 마라. 죽는 소리를 하면 천하장사도 살아남지 못한다. 상대방이 말할 때는 열심히 경청하라. 지방방송은 자신의 무식함을 나타내는 신호다. 불평불만은 입에서 꺼내지 말라. 불평불만은 불운의 동업자다. ■ 재판관이 아니라면 시시비비 가리지말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눈은 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표정으로 말을하라. 조리 있게 말하라. 전개가 잘못되면 동쪽이 서쪽이 된다. 결코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감싸주는 것이 덕망 있는 사람의 태도. 편집하여 말하라. 분위기에 맞게 넣고 빼면 차원 높은 예술이 된다. 미운 사람에게 각별히 대하여라. 각별하게 대해주면 적군도 아군이 된다. 남을 비판하지 말라. 남을 향해 쏘아올린 화살이 자신의 가슴에 명중된다. 재미있게 말하라. 사람들이 돈 내고 극장가는 것도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선한 말로 기분좋게 해주어라. 그래야 좋은 기의 파장이 주위를 둘러싼다. ■ 상대방이 싫어하는 말은 하지말라... 듣고 싶은 얘기 하기에도 바쁜 세상이다. 말에도 멋이 있다. 입맛 떨어지는 말을 하지말고 감칠맛 나는 말을 하라.. 또박또박 알아듣도록 말하라. 속으로 옹알거리면 염불하는지. 욕하는지. 남들은 모른다.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과는 가까이 말라.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 올바른 생각 많이 하라. 올바른 생각 많이 하면 올바른 말이 나오게 된다. 모르면 이해 될 때까지 열 번이라도 물어라. 묻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 밝은 음색을 만들어 말하라. 듣기 좋은 소리는 음악처럼 아름답게 느껴진다.. 상대방을 높여서 말하라. 말의 예절은 몸으로 하는 예절보다 윗자리 에 있다. 칭찬,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라. 그렇게하면 사람이 따른다... ■ 공통 화제를 선택하라... 화제가 잘못되면 남의 다리 긁는 셈이 된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는 사람은 경솔한 사람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대상에 맞는 말을 하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듯 좋아하는 말도 다르기 때문이다.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말에는 지우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품위 있는 말을 사용하라. 자신이 하는 말은 자신의 인격이 나타낸다. 자만, 교만, 거만은 적을 만드는 언어다. 자신을 낮춰 겸손하게 말하라. 기어 들어가는 소리로 말하지 말라. 그것은 임종할 때 쓰는 말이다. 표정을 지으며 온 몸으로 말하라. 활기있게 말하라. 생동감은 상대방을 감동 시키는 원동력이다. 솔직하게 말하고 진실하게 행하라. 그것이 승리자의 길이다. ■ 말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마라. 실언이 나쁜것이 아니라 변명이 나쁘다. 실언했을때는 곧바로 사과하라. 말에는 메아리의 효과가 있다. 자신이 한 말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말이 씨가 된다. 어떤 씨앗을 뿌리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하라. 말하는 방법을 전문가에게 배워라. 스스로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하지 못한다. 거짓말은 언젠가는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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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벗, 악한 벗]    좋은 벗에는     겉으로는 원한이 있는 것같이 보이나 속으로는 온화하게 호의를 가지고 대하며,     앞에서는 책망하나 뒤에서는 칭찬하고,    병이나 그 밖의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에는 위로하고,     가난하여 물질적인 도움은 주지 못해도 잘 사는 방법 등을 가르쳐 주는 등     네 부류가 있다.     악한 벗에는     마음속에는 원한을 품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친한 체 행동을 함께 하고,     사람들 앞에서는 칭찬을 하나 뒤에서는 욕을 하고,     사건이 일어나면 앞에서는 근심하는 체하면서 뒤에서는 좋아하고,     겉으로는 친절한 체하고 마음속으로는 음흉한 생각을 갖는 등     네 부류가 있다.     -육방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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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서 잘못이 없는데도 ‘앞으로 잘할게’라는 말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노력해서 인연을 이어가려고 해도, 상대에게 실수하지 않고 인정받으려고 해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인연이다.   나 자신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인연을 억지로 이어나가기엔 우리 존재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사과하는 대신에 상처받은 내 마음에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   - <방구석 라디오> 中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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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며 감사하기 보다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는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면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될겁니다.    즉, 행복은 '셀프'입니다.  행복의 씨앗을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를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습니다.    대단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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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옥취사 (比玉聚沙) ♡ 인생을 살면서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그 어떤 일 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면  천리를 멀다하지 않고  찾아가 만나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친구도 처음에 만날 때는  의기가 맞아 화통하게  친구사이로 지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관계에 따라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 처음에는 담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은근한 향기와 기품이 느껴져서  오랫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군자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물처럼 담담하지만  그 사이가 오래가게 되고, 소인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술처럼 달콤하지만 이해관계에 따라 만나고 헤어진다는 비유가 있습니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군자들의 사귐"을 "옥"에 비유하고  "소인들의 사귐"을 "모래"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군자들의 친구관계는 비유하자면 옥이 모이는 것과 같다. 그 서로 친하기가 따뜻하면서도  엄격하게 지신을 지키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인들의 친구관계는 마치 모래를 모아놓은 것과 같다. 처음 만나서는 잘 섞이고 부류를 가리지 않고 잘 사귀나, 끝내 이해관계가 없어지면 얼음이 녹듯 서로 갈라지게 된다. 군자 소인의 인간관계를 옥고 모래로 잘 비유한 "서애 류성룡 선생"의 글귀입니다 "군자의 만남은 옥이 서로 만나는 것처럼 서로를 밝혀주고 자신의 빛을 잘 유지한다." <비옥> "소인의 만남은 모래가 서로 섞이는 것처럼 잘 부서진다.." <취사> 요즘 이해관계에 따라 만났다 헤어졌다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시대에 한번쯤 되새겨 봐야할 귀한 말씀입니다. 늘 언제나 한결같은 날들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관계의 물리학/림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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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깨달음의 쾌락과 배움에 지불하는 당연한 대가이고, 안다는 것은 곧 상처받는 일이어야 한다. 상처에서 새로운 생명, 새로운 언어가 자란다. 건조하고 차가운 장소에서는 유기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상처받은 마음이 사유의 기본 조건이다. 상처가 클수록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난다. 그러므로 편안한 상태에서 앎은 없다. - 정희진, ‘지성인을 위한 교양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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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ïз ✿* 나의 50살에게 미안해 하고 싶지 않다면..... 나의 60살에게 제대로 떳떳이 칭찬받고 싶다면..... 지금부터 right now................ok? 몸에게 물어보기를.. 무슨 영양분이 더 좋은 지가 아니라 세상의 누군가를 위해 내 몸은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를.... 머리에게 물어보기를.. 배기량, 아파트 평수, 은행의 잔고가 아니라 사랑이나 우정이라는 단어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를..... 가슴에게 물어보기를... 금싸라기와 돈을 얼마나 품고 살아가는 지가 아니라 어떤 감동이 그안에 깃들어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보기를... 지금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인생은 뺏고 뺏기는 전쟁터인지 아니면 아름다운 꽃동네로 봄소풍 나온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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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관리의 6가지 지혜 > 1. 지혜는 배우려는 자의 것이다.   옳다는 느낌은 독한 약이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이들이 있다. "절대적으로 옳다"는 표현을 들어본 적 있는가? -존 로저와 피터 맥윌리엄스-     2. 항상 옳은 것은 없다.   육체는 정신보다 돌아다니기 쉽다.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때까지는 언제까지나 집에 있는 것처럼 생각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인정할 때 까지 우리는 한발도 움직이지 못한다. -존 어스킨-     3.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알렉산더 포프-       4.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가는 것이다. -코리 탠붐-       5. 걱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모든 발달법칙은 무능력 상태를 지나 이룩되었다.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뎅-       6. 인내심이 없다면 목표를 갖지 말라. -브라이언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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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생활 * 1. 행복해지는 법 날씨가 좋은 날엔 산책을 ….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2. 활기차지는 법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꾸준히 많이 걷는다.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3. 새로워지는 법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한다. 할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4. 사랑스러워지는 법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5. 발전하는 법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여행을 자주 다니자. 의논 할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단 한줄이라도 일기를 쓰자.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여부를 결정하자.   6. 즐거워지는 법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매 순간이 단 한번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하기 싫은 건 열심히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7. 편안해지는 법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부탁을 두려워 하지 말자. 빚을 지지 말자.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8. 차분해지는 법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울고 싶을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하고 싶은 말은 하자.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할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9. 당당해지는 법 두려움을 버려라. 독립적 사고를 하라. 현실에 만족하라. 환하게 웃어라.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하라.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10. 여유로워지는 법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한걸음 물러서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순간순간을 즐겨라.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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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기분에 관심을 쏟고 머리를 짜내어 해결하려 할 수록 상황은 더 악화될 뿐이다. 하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곧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내버려 두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인내심을 가져라. 기분은 변하게 마련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수 천번이나 우물안 기분을 경험했으나 이미 사라져간 과거일 뿐이다. - 리처드 칼슨, 행복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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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바뀌는 데는 때가 있다 * 어떤 사람의 언행이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을 바꾸고 싶어진다 그 사람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래서다 그러나 그 사람이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는 것은 일방적인 단정에 해당하며 리스펙트를 방해한다 또한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부정을 당하면 자기 방어 태세로 들어간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지 않을 경우 상대방은 자기방어를 하게 되고 결국 마음의 방파제만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바꾸려 드는 게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 사람을 바꾸기 위한 최선의 방책이다 여기에는 자기 자신도 포함된다 본인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존재다 그러나 이 역시 준비가 되었을때 가능한 일이다 바뀔 수 없는 자신을 원망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따뜻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 자기 긍정감을 회복하는 시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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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   당신은 '그냥'이란 말은 의미를 아시나요? 그냥이란 말 속에는 수천, 수만개의 간절한 그리움들이 숨겨져 있답니다.     네가 그립다. 네가 보고 싶다. 네가 걱정된다. 너랑 말하고 싶다. 너와 함께 하고 싶다. 너의 손을 잡고 싶다. 너랑 놀고 싶다. 너를 사랑한다. 나 지금 힘들다 나의 마음을 알아줘라 나 외롭다. 나 눈물 난다. 나 네가 필요하다...     그냥, 그냥은 그냥이 아닙니다. 당신을 부르는 애달픈 목소리입니다.   '그냥'이라는 말을 그냥 흘러 버리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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