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5번 트랙 '시원한 여자'입니다.


장범준의 지인인 황용하의 집으로 MT를 갔었는데 황용하가 써둔 참새를 여자화 시켜서 쓴 가사를 보고 여름 장흥 MT를 추억하기 위해서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여자가 바람처럼 남자의 마음속으로 들어와 헤집어놓아서 사랑의 고민을 하는 내용입니다.

바람같은 여자라서 시원한 여자라고 제목을 쓴건가...?


슈스케 2차 예선 현장에서 불렀었는데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2집에 실리니까 제작진측에서 영상을 따로 공개했었죠


술게임 중에 장범준 게임이라고 있습니다.

무작위로 장범준의 노래를 틀고 노래에서 "허어~" 하면 술 한잔씩 마시는 게임인데요 그 게임에선 가장 무서운 곡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실꺼에요 ㅎㄷㄷ

그리고 장범준 본인도 직접 장범준 게임을 한적이 있습니다ㅋㅋㅋㅋ


가사


그대여 이제 내 곁에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 불러요

거기 닥쳐오는 바람을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그대여 이제 내 곁에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 불러요

거기 닥쳐오는 바람을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그대여 이리 내게로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를 줘요

거기 반짝이는 노래를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그대여 이리 내게로 와요

조그만 입술 노래를 줘요

거기 반짝이는 노래를 불러

이제 넘쳐나는 너와


조그만 눈으로 날 바라보는 그대

그대는 내 맘속 조그만 바람 되어

지금도 내 맘을 자꾸 흔들어 놓네

하지만 내 맘속은 안돼

내 맘속은 이제

내 맘속은 이미 넘쳐나는데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이런 맘 어쩌나 허어

난 이제 어쩌나 허어 어어어 예


https://youtu.be/VU-gI1py2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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