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에는 세조의 이야기가 얽혀있는데 야사인지 실화인지는 알 수 없지만..세조가 피부병으로 고생하면서 계곡에서 몸을 씻는데 동자승이 있어 동자승에게 등을 밀어 달라고 했는데 세조는 임금를 보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고 동자승은 문수보살을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지 마라고 했다고 합니다이후 피부병이 나았고 화공을 불러 문수보살을 그리게 했는데 '목조문수좌상'으로 남아 있는 이것은 국보 제 22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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