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선물합니다] 옥상달빛 싸인북 EVENT(박세진 편)

♥ 소리를 선물합니다 EVENT ♥


[EVENT 참여방법]

옥상달빛(김윤주, 박세진) 각 오디오북 네이버포스트 해당 글에 오디오북 구매 및 대여 인증과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께 옥상달빛 두 분 모두의 사인이 담긴 책을 보내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 하트 필수, 김윤주or박세진 중복참여 가능

* 기간: ~11/23 자정까지

* 당첨자발표: 11/25 당첨자 개별 연락

* 문의사항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오디오북 구매 링크는 본문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bit.ly/32Taci7


★ 트위터에서도 동일한 이벤트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포스트/트위터) 중복참여 가능.

https://bit.ly/2qmIv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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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선물합니다 낭독자이자

옥상달빛 첫번째 낭독 주인공 박세진이 낭독한 <정소연_이사>를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351aODW

이사 (정소연)

「이사」의 주인공 지후는 가족과 함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아픈 여동생 지혜를 치료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지후는 부모님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지후에게는 고향 마키옌데를 떠나면 안 되는 특별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지후는 오빠고, 이제 다 컸잖아.” 눈물이 났다. 부모님이 준비한 연설대로라면, 열세 살은 내가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지 의사가 되고 싶은지 모를 만큼 어린 나이이지만, 동생을 위해 멀리 부모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이해할 만큼은 다 큰 나이였다. (…) 열세 살 따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 우주선을 직접 볼 수 있는 나이였는데.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본문 31~32면 그러나 지후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엄마, 아빠에게 분한 감정을 내지르지 않고 속으로 조용히 아쉬움을 삭일 뿐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담담히 마주한다. *** 박세진(옥상달빛)이 낭독하는 정소연 작가의 「이사 」는 아이돌 및 각계 저명인사의 목소리 재능을 기부받아 소리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하는 캠페인에 참여한 작품이다. 캠페인 수익금의 일부는 사랑의 달팽이 재단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되어진다.
bit.ly
“지후는 오빠고, 이제 다 컸잖아.” 눈물이 났다. 부모님이 준비한 연설대로라면, 열세 살은 내가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지 의사가 되고 싶은지 모를 만큼 어린 나이이지만, 동생을 위해 멀리 부모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이해할 만큼은 다 큰 나이였다. (…) 열세 살 따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 우주선을 직접 볼 수 있는 나이였는데.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이사』의 주인공 지후는 가족과 함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아픈 여동생 지혜를 치료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지후는 부모님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지후에게는 고향 마키옌데를 떠나면 안 되는 특별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후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엄마, 아빠에게 분한 감정을 내지르지 않고 속으로 조용히 아쉬움을 삭일 뿐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담담히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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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rH6L1a

[박세진 낭독] 이사 (단편) | 오디오천국 팟빵

「이사」의 주인공 지후는 가족과 함께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야 한다. 아픈 여동생 지혜를 치료하려면 어쩔 수 없다지만, 지후는 부모님의 결정이 야속하기만 하다. 지후에게는 고향 마키옌데를 떠나면 안 되는 특별한 꿈이 있기 때문이다. “지후는 오빠고, 이제 다 컸잖아.” 눈물이 났다. 부모님이 준비한 연설대로라면, 열세 살은 내가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지 의사가 되고 싶은지 모를 만큼 어린 나이이지만, 동생을 위해 멀리 부모님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을 이해할 만큼은 다 큰 나이였다. (…) 열세 살 따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 우주선을 직접 볼 수 있는 나이였는데.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본문 31~32면 그러나 지후는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리라는 걸 알면서도 엄마, 아빠에게 분한 감정을 내지르지 않고 속으로 조용히 아쉬움을 삭일 뿐이다. 그리고 자신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담담히 마주한다. *** 박세진(옥상달빛)이 낭독하는 정소연 작가의 「이사 」는 아이돌 및 각계 저명인사의 목소리 재능을 기부받아 소리책을 만들고 이를 통해 청각 장애인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하는 캠페인에 참여한 작품이다. 캠페인 수익금의 일부는 사랑의 달팽이 재단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 기금으로 사용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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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박세진이 낭독한 <이사>는 팟빵에서도 청취 가능합니다.



"소리를선물합니다"

여러 아이돌, 아티스들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이름

사랑의 달팽이 재단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옥상달빛박세진

농어촌청소년들이 우리사회가 필요로 하는 유능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경재적 어려움으로 소리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천사들을 위하여 우리는 소리를 만들고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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