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자연서 만나는 ‘플로팅 호텔’

 (http://techholic.co.kr/wp-content/uploads/2014/01/Underwater_Room_140110_3.jpg) 마치 물속에서 사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호텔이 있다. 만타리조트(Manta Resort)의 언더워터 룸(Underwater Room)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위치한 펨바섬(Pemba island)에 있는 물 속 호텔이다. 펨바섬 가까운 아프리카 동부 해안에 만들어진 이 완전한 개인 공간에는 레스토랑이나 바 같은 건 하나도 없다.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바다 속에 있는 물고기만 있을 뿐이다. 물밑에 있는 객실 창문으로 특이한 모양을 한 물고기를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서도 세빛둥둥섬처럼 물 위에 짓는 플로팅 건축(Floating Architecture)이 관심을 끈 바 있지만 이곳은 자연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공간이다. 스웨덴 설계 사무소인 겐버그언더워터호텔(Genberg Underwater Hotels)이 설계한 작품이다. 만타리조트 언더워터 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hemantaresort.com/packages/underwater-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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