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메기는...

언제나 맛보려나 맛보려나 했는데 찬바람이 홱... 그래 과메기는 추울때 먹어야 제맛이지...

주말에 맞춰 과메기를 주문했습니다...

뜯어서 먹기만 하면 됩니다 ㅎ

올해 과메기는 음, 육포랑 비슷한 두께였습니다... 죽도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친구 말로는 올해 과메기 전반적인 상태가 저렇다네요. 저는 저정도 마른상태를 좋아해서 괜찮았습니다.

장모님이랑 동서네까지 모여서 맛나게 한잔했습니다. 동서가 문어도 한마리 삶아와서 같이 맛나게 먹었습니다.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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