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그렇구나,





백화점에서 한 여자가 값비싼 모피코드를 이것 저것 입어 보았다.



그중에 여자 몸에 꼭 맞는 걸로 하나를 고르더니



선물을 할 거니 포장을 해 달라고 했다.



점원이 이상해서 물었다



"사모님! 사모님 몸에 꼭 맞는 걸로 고르셨잖아요,



 근데 누구에게 선물을 하시게요?"



그러자 여자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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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건 제 남편 생일 선물이에요,



 남편이 내 생일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을 선물했거든요."


 ㅋㅋㅋㅋ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네요 한번 써먹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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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Life 이 귀한 곳에 누추한 분이 오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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