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 이야기

대구와 서울의 밤은 어떻게 다를까요... 머 사람사는데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요... 아니 이나라 어느곳에 살던 거기서 거기겠지요. 거가 거지 ㅡ..ㅡ

결혼이 축복이고 가족이 구원이라고 말하면 요즘 사람들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겠죠 ㅎ. 당연 홍연과 공주에게도 마찬가지 같네요. 책에서 82년생 김지영의 느낌도 많이 묻어났어요. 많은 여성들 그리고 주인공 홍연과 공주에게도 세상은 다 '좃까라 그래' 욕이 튀어나올때가 많은듯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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