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x 스투시 협업 컬렉션 유출

젊은 킴 존스의 사진이 새겨졌다?


최근 디올(DIOR)과 에어 조던 1(Air Jordan 1) 협업 예고에 이어 스투시(Stüssy)와의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NSS 매거진>을 통해 협업 아이템 일부가 유출됐으며, 해당 매체에 따르면 스투시 스타일로 재탄생한 디올 로고가 새겨진 흰색 캡과 검정 폴로셔츠, 젊은 킴 존스(Kim Jones)의 사진과 ‘디올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싶다 (I Want to Shock the World With Dior)’라는 문구가 새겨진 흰색 티셔츠, 그리고 기하학적 모티프가 돋보이는 반다나 등이 컬렉션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두 브랜드의 협업이 성사된다면 2020년 마이애미 디올 옴므 가을 프리 컬렉션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아이즈매거진>을 통해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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