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 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8번 트랙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이 곡도 장범준 개인의 경험에서 나왔는데요

밤에 여자랑 산책할 때 자신이 지금 아름다운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곡이라고 합니다.


장범준만의 중간중간 은근히 들어가는 가사의 라임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이 곡에 하모니카 소리가 한 몫 한것 같습니다.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은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이런 밤은 왠지 아직

어색한 그런 사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아름다운 그런 나이


https://youtu.be/26b0Apeb6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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