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판 ‘라이브 에이드’ 공연, 내년 9월 서울에서 열린다

콜드플레이, 퍼렐이 참여하는

21세기판 ‘라이브 에이드’로 불리는 초대형 자선 콘서트 ‘글로벌 골 라이브: 더 파서블 드림’의 개최지가 서울로 확정됐다. 전 세계 빈곤 퇴치를 위해 결성된 시민단체 ‘글로벌 시티즌’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내년 9월 26일, 서울을 포함한 5개 대륙에서 10시간 동안 펼쳐지며 동시 생중계될 예정. 뮤지션 라인업에는 콜드플레이(Coldplay), 메탈리카(Metallica), 뮤즈(Muse),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그리고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이름을 올렸다. 공연 총감독을 맡은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은 “아티스트들과 관객, 시청자들이 하나 되어 전 세계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함깨 고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연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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