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그리고 내로남불 페미?

페미니즘에 관련된 카드를 자주 올리는데, 흥미로운 댓글이 달렸다.

서울시 몰카 수색 0건.

기사를 찾아보았다.


몰카가 종이컵 형태여서


가장 많은 몰카가 적발되는 열차와 길거리를 제외주요 몰카 범죄장소에 제외된 화장실과 탈의실에 인력을 집중.


구형 탐지기를 들고 다님


그렇다고 이 모든걸 일반화 시킬 수 없다.

( 툭하며 일반화하지 말라는 그들의 외침이 떠올랐기에)



몰카


각각 535,000건 / 80,467건 / 78,49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다.

물론 이 모든 기사가 여성몰카에 관련된 글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캡쳐본 속 최신순으로 정렬된 기사들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몰카 성범죄 관련 실제 사건 기사였다.



애초에 여성들이 원하는 건 아주 간단한 일이다.

그냥 몰카를 찍지 말고 보지 말자는 것

대체 그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이렇게 풀발해서 이를 악물고 달려든단 말인가?




몰카 범죄 잡히는 것들 남자들 사이에서 인간 취급도 못 받는다고 하는데

몰카를 보는 것 또한 디지털 성범죄에 해당한다.

그리고 그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불법 촬영물, 속칭 몰카 야동과 같은 리벤지 포르노의 소비는 피해자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죽음까지 이르게 하는 심각한 범죄다.


지난해 선고된 `불법 촬영·유포 범죄(성폭력특별법 제14조 위반)` 관련 1심 판결(1702건) 중 징역형이 내려진 것은 215건(12.6%)에 불과했다. 벌금 등 재산형 처벌(692건)이나 집행유예(681건) 판결이 내려진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 출처 매일경제


처벌의 기준은 너무나도 낮고, 피해자는 늘어만 간다.



이러한 현실에서 여자들이 불안해 하는 건 당연한 게 아닌가?

아직도 우리가 남성들에게, 사회에게 억지를 부리는 집단 이기주의자들인가?



페미니즘 운동은

여성이 선택의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원칙으로 성차별주의와 성차별주의에 근거한 착취와 억압을 종식하려는 운동이다.

성 평등을 지지하는 사람


우리가 원하는 건 남성들의 권리를 빼앗고 여성우월주의를 넓게 펼치는 게 아니다.

그저 당신들과 같은 권리로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목소리를 내는 여성들은 당신들의 권리를 빼앗아 가지 않는다.

그러니 제발 이제 그만 부들거리고 안심해라.


군인들 집지키는 개보다 못한 취급하는것도 페미고 참전용사들 고기방패 취급한것도 페미고 순국선열들 테러범 취급한것도 페미고 심지어 종교인들 변태 만드는것도 페미. 심지어 동물 보호한다는 구실로 비건페미랍시고 주인이 자리에 없는 농장을 밤에 몰래 들어가 새끼돼지 들고 가는것 찍어가며 정의 실현 운운하는것 보면 그냥 사회주의 사상을 자기입맛 편하게 가공해 쓰는 이익집단아님?

이 부분은 읽다보면 실소까지 터지는 파트라 박제.




핀트 어긋나게 하기, 중립적이고 냉철한척하기, 상대 깎아내리기 등냉철하고 선동당하지 않는 나

괜히 손가락을 움직여 자신의 머리가 텅텅 비어있다는 사실을 불특정 다수에게 고백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갈 길 가며 된다.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발견시 삭제, 신고, 차단처리※
우헹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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