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2

안녕하세요~ 함께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두 번째 시간입니다~!~!

벌써 두 번째라니 뭔가 기쁘네요. 호호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이니까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글자만이라도 써봅시다~!

한 문장이라도 써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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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주제는

<가장 간직하고 싶은 순간에 대해서>

입니다.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가장 소중했고 간직하고 싶은 순간은 어떤 순간인가요?

그 순간에는 기분이 어땠고, 어디였고, 누구와 함께 했나요?

함께 했던 사람에 대해서도 써보고, 아니면 그 순간 자체에 대한 묘사도 좋겠죠.

그 때는 내 감정이 어땠고, 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등등




좋은 날은 귀하기 때문에,
좋은 날을 만나면 기억해둬야 한다
그래야 힘든 날에도, 다시 돌아갈 곳을 바라볼 수 있다




(출처 : 서늘한 여름밤 https://www.instagram.com/seobam_breeze/?hl=ko)



사실 일기를 쓰면서 우울한 얘기를 많이 쓰게 되는게 사실이에요.

우울할 때에만 해소할 어떤 것을 찾아서 헤매다가 일기를 집어들고 쓰게 되니까요.

하지만 저는 오히려 좋았고 소중했던 날에 더 일기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좋았던 날은 좋았던 만큼 휘발해버리기도 쉬워서 기록을 해놓으면

나중에 우울했던 만큼 이런 순간순간들이 모여서 내가 되었다는 생각에 좋아지거든요.







그리고 오감을 이용해서 글을 써보세요!

그 순간을 생생히 다시 살아보는 것처럼!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Mmark@RedNADA@jessie0905@qudtls0628@ckoh3142@sekir@leejs307@allkcklow106@moonlitsalon@syp2@impereal12@h162101@syhee1973@card2@virgincoke@supia3587@toystore@item84@greentea6905@hheeyo@chj4254@ebbal@su0su@ct7809@tan0123@angksdbdp@alone81@kooew@AloneTalk@petaterra@fabrics@applecolor@beartank4444@serengeti73@lovablewolf@sweet848@hhyy9004@jmano@doTTob@foxkkykhk@yejin3039@silkway@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여행하며 순간을 담는 것 숨어있는 영화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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