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자가 만든다

부정적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녹여낼 것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음악 세계를 그린 전기 영화가 제작된다. 작품은 ‘퀸’의 프레디 머큐리 일대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그레이엄 킹’이 제작하고, <글래디에이터>와 <에비에이터>의 시나리오 작가 ‘존 로건’이 집필을 맡을 예정. 이들은 고인의 각종 스캔들을 생략하거나 미화하지 않을 것이며 주인공의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가감 없이 녹여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마이클 잭슨 사후 10년 만에 영화 제작이 현실화됐으며, 브루노 마스와 라미 말렉 등이 주인공으로 거론되는 상태. 과연 누가 그의 역할로 캐스팅될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영화의 제목 및 제작 스튜디오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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